지난 2001년에 방송되었던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제작진이 만든 새로운 미니시리즈

"더 퍼시픽"이 3월 14일부터 미 전역에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HBO에서 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마찬가지로
10부작, 톰 행크스가 제작에 참여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았습니다.

지금까지 5화 정도가 나왔는데.. HBO답게 일단 스케일이 대단합니다.

나름 <미국만세>의 분위기는 자제하면서 전쟁속에서 인간의 고독과 사투... 전쟁의 허무함...
일단 머 이런거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언제 미 해병의 찬가로 바뀔지는 아무도 모르죠...


목탄화로 처리한 오프닝 영상이 압권이고
매 시리즈 초반에 톰행크스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데..
긴장감이 아주 극대화됩니다.

한번들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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