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otori - Trash
빼빼로를 먹었다
다모토리
http://www.damotori.com/zbxe/34778
2010.05.25
02:41:04
6217
밤 3시가 다 되어간다... 아직 일을 끝내지 못했다...
열린 창밖으로는 비가 내리다 잠깐 멈췄다...
아이디어가 고갈 됐는지... 오늘따라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정신이 선명해지는 녹차대신 굴러다니던 빼빼로를 줏어 먹었다...
기분 꿀쩍꿀적하다...
그래... 이런 날도 가끔은 있어야지...
AM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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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03:47:38
반골당총재
나두 잠이 안와서 표류하는 중인데 -0- 정말 맨 정신에 숨쉬기 힘든 세상이로세.
2010.05.26
09:58:41
리차드앤더손
빼빼로를 기분이 꿀쩍꿀쩍할때 먹으면 긴장이 조금 풀리기도 하나봅니다.
이제부터 빼빼로를 건낼땐 그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겁니다. 이얏호~
구매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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