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강력 지원하고, 기업들 규제 풀어주는 김문수의 정책이 좋았을 수도 있다.
경기도에 우리나라 노인들이 가장 많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강원도가 미쳐 날뛰는걸 보니...세상이 참 어렵고도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늘 병신 취급받던 나의 고향 강원도가 이럴 때도 있구나...나 참...
경기도 유시민...당근 어른들이 좋아할 인상이 아니다. 너무 세다... 이빨까지 이상하게 생겨서...
유시민 또래 이상들이 보면 노무현보다 더 불량스런 이미지다.
하지만 그가 진정성이라는 것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촌로들이 그득한...경기도를 보면서
실망스러움을 감출수가 없다.
경기지사까지 싹쓸이를 했어야 하는데...
경기도민들은 결국 노동민주화의 이상을 헌 신발짝처럼 던져버린 기회주의 변절자를 선택했다.
경기도의 앞날... 역사가 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