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골퍼 낭자들이 정복하지 못한 유일한 LPGA 대회...
에비앙 마스터스를 드디어 신지애 선수가 정복했네요...

TV를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이 선수 정말 대단합니다.
나이도 어린데 어디서 저런 여유가 나올까...저런 침착함이 나올까 ..

그리고 우리를 감동시키는 인터뷰 한마디....

골프좌우명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그녀가 답을 한 것은...



"연습은 근육에 지능을 낳는다!" 였습니다.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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