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밑으로 들어가더니 진정 충실한 주구가 되어 세종시 물먹이기에 전력을 다하는 그를 보고있노라면....
그가 나쁜 혹은 자질 없는 정치인이라기 보다는....
그런 인간을, 그가 펼칠려는 정책의 검증도 거치지 않은채 자기당의 대통령 후보로 뽑을려고 노력했던 민주당이란 집단이 더욱 이해가 안가고....
그들이 지금 이렇게 지지율도 안오르고 바보가 된 이유를 넘 잘 알 수있다는.....
하긴 딴한나라에서 나와서 찌질데던 이인제를 그가 딴나라에 있을 때와 그 어떤 정책의 변화없었는데 자기당에 입당시켜 민주당의 제1 대통령 후보로 삼을려던 놈들 하는 짓이 뭐 이정도야 애교지만~~~
MB가 '국민들이 원하면 할수 없지 않느냐' 라고 한 말을 곰곰히 해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년 6월 지방선거 전에...
세종시 원안대로 추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총리에 정운찬을 밀어넣었는지 시나리오가 완성됩니다.
물론 또 충청도 민심이 와장창 흔들릴수 있겠죠...
지방선거...
세종시가 전체 대세의 게이트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