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통한 현실의 주체가 바로 '서울시민' 즉 '국민'이다. 다른 말로 하면 바로 나의 이웃들이다. 그건 바로 나다. 이게 진짜 비통한 현실이다. 1박 2일의 주 멘트 '나만 아니면 되~~' 이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이게 최악의 비통한 현실인 것이다. 친일과 기독교와 강남에 의한 그들을 위한 그들의 공화국인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들러리 들이다. 열심히 그들을 응원해야하는.
차라리 떠나는게 맞다.
2010.04.07 10:24:18
리차드앤더손
공정택이 만든 자살골! 감사한다.
적절한 타이밍에 그렇게 쉽게 그렇게 빨리 걸려준것도 고맙고
난 그를 지지한 사람들이 '공자'님과 같은 종씨라서 뽑아주었다고 생각한다.
공자님도 이제 들어가시고 공정택님도 들어가시고
전 보다 세상이 더 깨끗해 졌다.
2010.04.07 16:36:46
LineRoh
뭐 이미 다 아는 사실들 아니었겠습니까...
다 아는 사실이 이제서야 드러나는 것은...
교육계가 그만큼 쇄신을 안했다는 증거...
2010.04.07 19:24:56
다모토리
이건 실화인데... 정부종합청사 뒷편에 있는 어느 음식점 입구에서 본 대자보엔 이렇게 씌여 있었음다..
그건 바로 나다. 이게 진짜 비통한 현실이다.
1박 2일의 주 멘트 '나만 아니면 되~~' 이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이게 최악의 비통한 현실인 것이다.
친일과 기독교와 강남에 의한 그들을 위한 그들의 공화국인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들러리 들이다. 열심히 그들을 응원해야하는.
차라리 떠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