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가 아트마켓의 부스작가로 선정되어 소개합니다.

말로는 그림의 떡 아니라고 하는데... 현찰없는 분들에겐 역시나 그림의 떡이지 않을까 ^^...

그렇지만 부스 20개에 신진작가들 작품을 훈훈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날씨 따따할 때 한번 쯤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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