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거나 모르거나..

혹은 관심없는 사람들에게조차 이번 경기도지사 야당단일화의 경선과정은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결과다


제1 야당인 민주당의 김진표 후보를 경선을 거쳐 이긴 유시민의 의미는 폄훼할 여유조차 없는 완벽한
승리이기 때문이다. 사실상 경선과정은 조직을 동원할 수 있는 민주당의 승리로 끝나는게 맞을만큼
김진표에게 유리했다. 여기서 유시민이 이기는 것은 정말 바늘 구멍에 낙타가 들어가는 꼴이었다.

그런데...조직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유시민이 펀드 유세를 몰아.. 단일후보로 결정되는 승리를 안았다.

이것이 시작이다....

조짐이 보이는 것이다. 김진표로는 김문수를 절대 이기지 못한다라는 유권자들의 마음이 세차게 흐르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이...서울...영남...광주... 전국에 걸쳐 시너지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고속도로에서 200킬로미터로 경찰과 대치하며 위조여권까지 만들어 중국으로 튈려고 했던 도대체가 뇌가
없는 군수를 또 뽑을 순 없잖은가...? 아무리 어리다고 하나 애들한테도 좀 미안하지 않은가 말이다.





'체'가 그랬다.

이젠 새로운 인류가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그 시점에 와 있다.
한번의 승리로 나라가 바뀌지는 않을 것이지만..

나는 보고 싶다. 자꾸 방귀를 뀌다보면 분명 시원하게 똥쌀 날이 필히 올것이라는 사실을.... 그 역사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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