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자신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일에 대하여 적절하고도 분명한 연유와 인과관계를 파악하여 분별있게 사유하며

행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이다...


분명하지 않은 말은 늘 사람을 다치게 한다. 뱉은 말은 곧 그리고 언제나 되돌릴 수 없는 날카로운 칼이 되기 때문이다.

이치가 이러하니 손톱만큼의 의심도 만병의 근원이 되며 분명하지 않은 말을 던지는 행위는 스스로 인격을 비하하는 일일 뿐이다.

덤으로 이러한 이치를 모른다면 애꿎은 여러 사람들이 덩달아 피곤해 진다는 것도... 알겠다.



조심..또 조심할 일이다.

허투로 느끼지 않기 위하여 짧지만 일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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