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화가, 액터, 가수, 뮤지컬 배우, 작곡가, 시인 등 가난한 직능인들이 한데 모여 작업설움을 나누는 모임인
리좀 스튜디오 모임의 야유회 입니다.

종민이라고 아주 좋은 야외 전원주택을 가지고 있는 친구인데...
텃밭에서 먹는 저녁거리가 아주 일품이었지요....


역시 도시보다는 한적한 시골의 전원주택이 너무 근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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