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otori - Trash
백운의 다시...한 수
다모토리
http://www.damotori.com/zbxe/44224
2010.07.08
21:11:21
6332
강가를 서성이며 얽매임을 잊고
새들과 벗하며 물가에 노니네
약보(樂譜)만 남기고 모든 책 다 없어졌는데
남은 책 보니 오직 다경(茶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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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00:43:55
Wimpy
다경.....Hmmmm
저는 조금전에 달디 단 카푸치노 허즐렛 한잔 맥도널드에서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몇줄의 글속에 마음이 녹습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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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전에 달디 단 카푸치노 허즐렛 한잔 맥도널드에서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몇줄의 글속에 마음이 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