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 올 시즌이 드디어 끝이 났다.

미드를 본 이후 최종 시즌까지 죄다 보기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24도 보다가 포기하고... 위즈도 그렇고
위기의 주부들 역시...

1, 2시즌은 정말 각본도 뛰어나고 흥미진진해서 공부삼아서라도 볼만한 전개였는데...
3,4, 시즌에서 왕창 이미지 말아먹더니...
마지막 편에서는 걍....

졸작으로 보내버리네.....

그간의 선전이 참으로 아쉽다... 1,2 시즌에서 끝냈으면... 역사의 평가도 좋았을텐데...

암튼 아직 남은 편이 있다니...

매니아들은 이것마저도 보아야 직성이 풀리지 않을까...싶네..

어쨌든... 지난 몇년간 그래도 즐거움을 주던 드라마였다....









1. 세라와 마이클 결혼

2. 세라가 크리스티나 스코필드(마이클의 엄마) 살해 혐의로 여성 교도소 수감

3. 세라가 여성 교도소에서 누군가와 재회(여성으로 보아 '그'분일듯)

4. 크란츠(장군)은 사형 집행 전 남성 교도소 수감 중 세라의 수감 소식을 들음

5. 크란츠(장군) 세라의 목에 현상금을 걸음

6. 현상금 소식이 여성 교도소에 퍼지고 세라가 위험에 빠짐

7. 마이클과 친구들이 세라를 구해 냄 파이널 브레이크 끝



* 5/27 영국에서 방영 예정 7/21 DVD/블루레이 발매



파이널 브레이크는 이번 시즌 4 에피소드 22 (최종회)

마이클과 친구들이 컴퍼니를 파괴하고

4년 뒤 마이클이 죽기 전의 내용임

출처::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totalboard&uid=199594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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