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영화사에 기록된 감동대작...
[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패왕별희>에 이어, 경극을 소재로 한 또 다른 작품
남존여비의 뿌리깊은 악습을 배경으로, 일종의 가면술에 해당하는 사천 지방 특유의 경극인
"변검"의 고수 변검왕과 가난 때문에 부모에게까지 버림받은 소녀 사이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정을 그린 영화다.
1996년 동경국제영화제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중국 주해 영화제에서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아역 배우 주임영의 야무진 연기도 눈물어린 감동을 보여준다. ]
머.. 대충 리뷰가 이런 영화다...
89년 천안문 사태로 도미한 오천명 감독이 감독했다. 영화 정말 잘 만들었다.
간만에 본 중국영화 중 최고다...!!!
한번도 눈을 떼지 않고 끝까지 쉬지 않고 본 중국영화는 아마도 루안살성, 비정성시 이후에 첨인 듯 하다..
아...저 꼬마 어떡하면 좋으니...
주임영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EAT
PRAY
LOVE.....
그 책중 서두에 이런 부분이 나오는데요.
한 여자가 사랑에 빠진 남자에 대해 처음으로 친한 친구에게 들뜬 마음으로 그 이야기를 들려주었을 때
그 친구의 대답.....어쩜 좋으니 너 큰일났다......
그 여자가 더 사랑에 빠져서 그 남자가 여자에게 더 잘해준다고 하자 친구의 똑같은 대답
......어쩜 좋으니 너 큰일났다.....
토리님의 마지막 부분의 글 저 꼬마 어떡하면 좋으니....를 읽다가 그 부분이 생각이 났습니다 큭큭
좋은 영화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봐야겠네요......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