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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모토리]]></title>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trash]]></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6:57:32 +0900</pubDate>
        <totalCount>573</totalCount>
                <item>
            <title><![CDATA[다큐멘터리 한껀 했네요~!!! ^^]]></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687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작년에 제가 구성하고 대본을 작성한 KCN 다큐멘터리 [HD 창사특집기획, 고군산군도, 천년의 역사를 품다]가 <BR />2012년 4월, 한국케이블TV 협회에서 주최하는 일반분야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된 이후, 오늘 한국케이블TV 방송대상에서 <BR />'SO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BR /><BR /><BR />워낙 재밌게 일한 작품이라 기분도 좋았는데 수상소식이 전해지니 더 즐겁네요...<BR />지금 만들고 있는 '수학교육, 새로운 대안을 찾다' 다큐멘터리 4부작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BR /><BR /><BR /><BR />그나저나, 5월 31일 제주도에서 시상식인데... 작가는 안 불러주는군요 ^^ ㅋㅋ<BR /><BR />난 광장시장서 쐬주나 먹어야지....쩝<BR /><BR /><BR /><BR /><BR /><BR /><IMG src="http://eto.co.kr/Data/2012/04/30/N2012043014564314001.jpg"></div>]]></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5:0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5월, 춘천에서 만나는 축제의 난장.....판을 즐기자!]]></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682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춘천마임축제는 매년 5월 말경 언어가 아닌 몸짓과 관련된 마임을 주제로 펼쳐지는 8일간 이어지는 화려한 축제의 장이다. <BR />이 축제는 프랑스 미모스 마임축제, 영국 런던 마임축제와 함께 세계 3대 마임축제로 꼽힌다. <BR /><BR /><BR />올해 2012 춘천마임축제는 5월 20일 개막난장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춘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린다.<BR /><BR />올 축제에는 해외 8개 팀을 포함해 100여 개의 극단, 9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시내 소극장과 3대 난장 프로그램에서 <BR />다양한 넌버벌(Nonverbal, 비언어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오후 1시 중앙로에서 열리는 개막난장 ‘아! 水라장’은 도심을 <BR />축제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BR /><BR />　<BR />개막공연(20일 오후 5시 춘천문화예술회관)인 스페인의 ‘낫소몬테로 댄스’의 ‘일등급 고기’는 어떠한 무대 장치도 없이 <BR />두 배우의 몸과 움직임, 마찰음만으로 모든 순간과 상황을 표현한다. 캐나다 ‘스테파니 글래디스제우스키’의 ‘인사이드＆아우라’, <BR />행위예술가 올리비에 드 사가강의 ‘변신’도 눈여겨볼 공연이다.<BR /><BR /><BR />밤새워 벌이는 난장파티인 미친 금요일과 도깨비 난장은 어린이 회관 일대에서 진행된다. 미친 금요일(25일 오후 10시~26일 오전 5시)에는 <BR />19금 컨셉트를 중심으로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성향의 작품을 소개한다. 도깨비 난장(26일 오후 2시~27일 오전 5시)은 마임과 락, 풍물, <BR />밴드, 설치미술, 무용, 음악 등을 볼 수 있다. 이외에 기획프로젝트로 마련된 ‘워킹 인 춘천’, ‘핍 쇼’, ‘공지어 9999 프로젝트’, <BR />‘페스티벌 클럽’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BR /><BR /><BR /><BR />특히나, 25일에 도깨비 난장엘 가시면 '전형근 옹'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ㅋㅋ<BR /><BR /><BR /><BR /><BR /><IMG src="http://postfiles8.naver.net/20120514_167/mju0508_13369690409601WX90_JPEG/%C5%A9%B1%E2%BA%AF%C8%AF_sub02_img01_2.jpg?type=w2"><BR /><BR /><IMG src="http://postfiles16.naver.net/20120514_127/mju0508_1336969096916s3Uwc_JPEG/%C5%A9%B1%E2%BA%AF%C8%AF_sub03_img01_1_2.jpg?type=w2"><BR /><BR /><IMG src="http://postfiles3.naver.net/20120514_114/mju0508_1336983223000JMKpK_JPEG/%C5%A9%B1%E2%BA%AF%C8%AF_sub03_img02_2.gif?type=w2"><BR /><IMG src="http://postfiles11.naver.net/20120514_266/mju0508_13369691469212VaHN_JPEG/sub02_img05_3_1.gif?type=w2"><BR /><IMG src="http://postfiles6.naver.net/20120514_85/mju0508_1336969366368IwpoG_JPEG/%C5%A9%B1%E2%BA%AF%C8%AF_567201_195778_759.jpg?type=w2"><BR /><IMG src="http://postfiles11.naver.net/20120514_298/mju0508_1336969366699hG265_JPEG/%C5%A9%B1%E2%BA%AF%C8%AF_567201_195777_759.jpg?type=w2"></div>]]></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2:0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돌멩이_ 마시따밴드]]></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653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tNLAoxKEgg?version=3&amp;hl=ko_KR"><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ntNLAoxKEgg?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BR /><BR />흙먼지가 날리고 비바람이 불어와<BR />뼈속까지 아픈데 난 이를 악문다<BR />아둥바둥 거리는 나의 삶을 위해서<BR />내 맘 둘 곳 찾아서 난 길을 떠난다<BR /><BR /><BR />나는 돌멩이 <BR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도<BR />굴러가다 보면 좋은 날 오겠지<BR />내 꿈을 찾아서 내 사랑 찾아서<BR />나는 자유로운 새처럼 마음껏 하늘을 날고 싶어<BR /><BR /><BR />굴러 난 굴러간다 <BR />내 몸이 부서져 한줌의 흙이 돼도<BR />굴러 난 굴러간다 <BR />내 사랑 찾아서 내 꿈을 찾아서<BR /><BR /><BR />머뭇거릴 새 없이 모두 지나버렸어<BR />시간이라는 놈은 피도 눈물도 없어<BR />구르고 또 굴러서 멍 투성이가 돼도<BR />세상 끝에 홀로 서 당당히 선다<BR /><BR /><BR />나는 돌멩이 <BR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도<BR />굴러가다 보면 좋은 날 오겠지<BR />내 꿈을 찾아서 내 사랑 찾아서<BR />나는 자유로운 새처럼 마음껏 하늘을 날고 싶어<BR /><BR /><BR />굴러 난 굴러간다 <BR />내 몸이 부서져 한줌의 흙이 돼도<BR />굴러 난 굴러간다 <BR />내 사랑 찾아서 내 꿈을 찾아서<BR /><BR /><BR />움추렸던 가슴을 활짝 펴<BR />이젠 나의 길을 가는거야<BR />멈추지마 멈추지마 멈추지마 꿈꾸는 돌멩이<BR />달려라 돌멩이 <BR />날아라 돌멩이<BR /><BR /><BR />굴러 난 굴러간다 <BR />내 몸이 부서져 한줌의 흙이 돼도<BR />굴러 난 굴러간다 <BR />내 사랑 찾아서 내 꿈을 찾아서<BR /><BR /><BR /><BR />라라라라 라라라....<BR />힘내라 돌멩이</div>]]></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2:5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악의 EPL 막장 드라마..... ㅎㅋ]]></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644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BR />우리나라 선수들이 뛰고 있어서 유독 관심있게 보는 전세계 대표적인 축구리그 중 하나다.<BR />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마지막 게임을 앞두고 피튀기는 경쟁에 돌입해 오늘 새벽 생중계를 했었다.<BR /><BR /><BR /><BR />여기서 재밌는 건....<BR />맨유와 맨시티가 승점이 동률인 상태로 우승경쟁을 다투고 있는 상황이었고, <BR />볼튼과 QPR은 EPL 강등권을 탈출할 수 있는 1장의 티켓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었다...<BR />재밌는 건 38라운드에서 맨유는 선더랜드와 대결하고 맨시티는 퀸즈파크와 승부를 겨루는데...<BR />맨시티가 이기면 이청용이 있는 볼튼이 스토크시티를 잡을 경우 강등권을 벗어난다는 사실이었다. <BR /><BR /><BR /><BR />물론 박지성과 이청용 모두를 응원하는 나로서는,<BR />박지성이 우승하고 이청용의 볼튼이 EPL리그에 남는 것이 가장 좋은 조건이었지만<BR />물리고 물리는 승부의 축에서 상황은 역대 최고로 묘하게 꼬인 상태였다. <BR /><BR />맨시티가 퀸즈를 잡으면.... 맨유가 우승이 불가능해지고.....퀸즈가 맨시티를 잡으면.......<BR />불튼이 무조건 강등당하고....쩝<BR /><BR /><BR /><BR /><BR /><BR /><BR /><BR />그런데, 문제는 내가 맨시티를 무지하게 싫어한다는데 있었다. <BR />프리미어리그에서 젤 싫어하는 놈이 바로 맨시티의 발로텔리인데... 이 싸가지 밥 말아먹은 개자슥이 <BR />프리미어리그 우승반지를 끼는 걸 절대 보고 싶지 않은 나로서는 맨시티가 퀸즈에게 당근 지고 맨유가<BR />선더랜드를 이겨서 우승하는 시나리오인데... <BR /><BR /><BR />그러면 이청용이 강등당함으로.... 걍 맨유가 준우승하고 청용이 경기를 내년에 더 볼 수 있기를 은근히 기대했는데...<BR /><BR /><BR />결과는 헉~~~~~!!!!<BR /><BR /><BR /><BR /><BR /><BR />맨시티 VS 퀸즈파크..... 결과가 놀랍게도 인저리 타임에 예상을 깨고 2:1로 앞서던... 퀸즈에 맨시티가 무려<BR />2골이나 터뜨리면서 막장드라마를 완성했다는 사실이다. 아...성질나서리..<BR /><BR />그 결과...맨유는 우승 좌절..... 볼튼은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받아들여야 했다. <BR /><BR /><BR /><BR /><BR /><BR /><IMG src="http://l3.yimg.com/bt/api/res/1.2/0cYoIw.Ka1ccIxzm27SShw--/YXBwaWQ9eW5ld3M7cT04NTt3PTU1MA--/http://media.zenfs.com/ko_KR/News/xportsnews.com/1336926565803.jpg"><BR /><BR /><BR /><BR /><BR />맨시티 팬들에게는 44년만에 가장 짜릿한 순간이었지만... 한국 팬들에게는 막장 드라마에 <BR />눈물 흘린 아쉬운 새벽 하루였다나.. 어쨌다나.......ㅋㅋ</div>]]></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3:3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환장하는 봄....북한산 둘레길을 돌아보자...]]></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58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10/09/20/154253750.jpg"><BR /><BR /><BR /><BR />오늘 북한산 둘레길의 정 가운데를 관통하는 우이령길을 걸었습니다.<BR />이 길이 열린지는 오래 되었는데, 늘 인터넷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부담때문에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가<BR /><BR />오늘에서야 드디어 오르게 되었는데... 잔잔한 언덕길이 고즈넉하고 좋았습니다.<BR />맨날 여성봉에서 바라보던 우이령길을 직접 걸어보니..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 걸어보면 아주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BR />맨발로 걸어볼 수 있는 다져진 길도 좋았고.. 곳곳에 쉴수 있는 벤치가 잘 마련되어 있어서...<BR />쉬기도 좋고...사람도 별루 없고...<BR /><BR /><BR />산책길로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리알아야 하는 것은 입산이 오후 2시가 마감이고, 하산도 오후 4시까지는<BR />해야한다는 약간의 부담정도...<BR /><BR />그꺼 빼고는 송추쪽으로 내려오는 길이 좀 지루하고...차들이 좀 다닌다는 거... 머 이정도...<BR /><BR /><BR />&lt;우이령길은 서울의 우이동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코스지만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길이기도 하다. <BR />한국전 때는 좁은 피난길이었으나 미국공병대가 작전도로를 개설한 뒤 지금처럼 길이 넓어졌다고 한다. 1964~65년에 개설된 <BR />공병도로에는 남북냉전의 산물인 대전차 장애물이 콘크리트 구조물로 아직 버티고 있다. 한국전 당시 미국 공병대가 설치한 <BR />작전도로 개통 기념비도 서 있다. 이 길은 68년 1·21사태(김신조 사건) 이후 69년부터 전투부대가 주둔하면서 민간인 출입이 <BR />통제되었지만 지금은 탐방예약제 시행과 함께 일반인에게도 개방됐다. 아직도 군 훈련장과 유격장이 많아 곳곳이 출입금지 지역이다. <BR />길이 6.8㎞, 북한산 둘레길 구간 중 제일 긴 구간이다.&gt;<BR /><BR /><BR /><BR /><IMG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471/54471/3/-SANY0240.JPG"><BR /><BR /><BR /><BR /><BR /><BR /><BR /><BR />암튼....우리령 입구 탐방센터에서 받은 둘레길 지도를 보고 있자니...<BR />이거 한번 제대로 돌아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IMG src="http://postfiles7.naver.net/20101013_70/landgrave_1286973836648Jfb0C_JPEG/%BA%CF%C7%D1%BB%EA%B1%E6.jpg?type=w2"></div>]]></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05:25: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는 고마운 나라입니다.]]></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473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2/0425/IE001430644_STD.jpg"><BR /><BR /><BR /><BR /><BR />우리나라는 국민에게 고마운 나라가 아니라 미국에게 고마운 나라입니다.<BR />광우병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BR />우리 아이들에게 미국산 고기를 먹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우리나라는 참 고마운 나라입니다.<BR /><BR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생했습니다.<BR />당연히 모든 미국산 수입고기를 즉시,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BR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수입중단대신 헉!! 검역강화를 선택했습니다..<BR /><BR /><BR /><BR /><BR />나는 이 나라에 사는 게 너무나 고맙습니다.<BR />늙어서 머리에 구멍이 슝슝 뜷리는 광우병... 고통없이 사망에 이르게 만드는 이런 병을 국민들에게 수혜하는<BR />이 나라가 너무 고맙습니다.<BR /><BR />이 나라는 지네 나라 국민들보다...<BR />미국이 더욱 무섭습니다. 재벌의 수출판로가 막힐까 봐 전전긍긍합니다.<BR /><BR />이 나라는 재벌을 위해 존재하는 나라입니다.<BR /><BR />그런데도 서민들은 친재벌 정당에 몰빵투표를 합니다.<BR /><BR /><BR /><BR />지네 대가리를 슝슝 뜷리게 하는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중단하지 않는...<BR />통상무역에 불이익을 받을까 두려워 국민의 목숨까지 져 버리는 몹쓸 놈의 나라를 주도하는 이들에게 말입니다...<BR /><BR /><BR />나는 이런 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BR />태극기를 바라보며 경외스러움을 느낍니다. 친일파가 작곡한 애국가를 부르며 눈믈 흘립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톰 빌색 미국 농무부장관은 오늘(26일) 성명을 발표해 이번에 확인된 젖소 말고 다른 동물들이 광우병에 걸렸다고 믿을 이유는 전혀 없다면서, <BR />미국산 소고기는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BR />[빌삭/미 농무부 장관 : 매우 드문 경우로 광우병이 확인되기는 했지만, 저는 미국산 소고기의 안전성과 가치를 확신합니다.]<BR /><BR /><BR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캐나다 등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하는 주요 국가들이 수입 중단 조치를 취하지 않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BR /><BR />백악관도 오바마 대통령이 광우병 관련 소식을 잘 알고 있다면서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BR /><BR /><BR />미국 언론들은 광우병 젖소가 발견된 캘리포니아주 목장소식을 계속 전하는 한편, 한국의 주요 마트들이 미국산 소고기의 판매를 중단했다는 <BR />기사를 특별한 논평없이 보도하고 있습니다.<BR /><BR />해당 목장측은 규정에 따라 30개월을 넘긴 뒤 죽은 젖소들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한 젖소 사체를 지난 18일 데이비스 대학으로 옮겨 검사했고, <BR />그 다음 날 광우병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미국 축산협회와 육류수출협회 등 관련단체들도 오늘 성명이나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광우병 젖소가 발견된 것은 미국의 안전체계가 제대로 <BR />작동하고 있고, 따라서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BR /><BR /><BR /><BR /><BR /><BR />뻑큐......!!!!!!!!!!!!!!!</div>]]></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6:3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대성을 바라보며...]]></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44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2/0401/IE001420494_STD.jpg"><BR /><BR /><BR />올해 71세인 슈미트 팔 헝가리 대통령이 20년 전, 1992년에 쓴 박사학위 논문이 ‘표절’로 밝혀지면서 박사학위를 박탈당한데다 <BR />지난 4월 2일 대통령자리마저 내려놓았다. <BR /><BR /><BR /><BR /><BR />우리나라는 이 표절에 의혹을 지닌 고위인사가 사실 한 두명이 아니다. <BR />그 중 서울대총장 지내고 국무총리자리에 오른 정운찬씨의 청문회에서도 역시 이 표절 문제가 한참동안 불거졌었다. <BR />사실관계가 드러나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표절의심을 받은 사람이 국가를 운영하는 총리에 오르고 이제 대권까지 도전해 볼<BR />의향이 있다는 말을 흘리는 정치수준이 우리나라다.<BR /><BR /><BR />시카고 트리뷴이 13일자로 문대성과 이미 표절로 사임한 슈미트 헝가리 전 대통령을 싸잡아 표절천국의 나라로 소개했다.<BR />이 신문의 스포츠 전문 기자 필립 허쉬는 코리아타임즈 영어판의 오피니언 기사를 인용, 한국을 '표절 천국'이라고 보도, <BR />논란이 일고 있다. 트리뷴지는 문 당선자는 테권도 선수로 올림픽에서 2번의 금메달를 차지한 유명한 선수며 국제올림픽위원회 <BR />선수위원 문 씨는 표절논문으로 사임한 팔 슈미트 헝가리 대통령과 같은 입장에 있다고 보도했다.<BR /><BR /><BR />문대성은 이미 선거전에 자신의 논문이 표절로 밝혀져 불출마 선언이 당연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일이 없다는 듯, <BR />선거운동을 강행하고 당선됐다...이는 본인이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진실을 스스로 속이는 것을 넘어 국민들을 기만했음을<BR />증명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기행위다. <BR /><BR />그리고 무엇보다 부산지역구 사람들이 문선수의 표절을 알고도 많은 표로 당선시킨 것은 더욱 이해가 되지 않는다.<BR />부산지역 사람들도 대다수가 공범이라는 말이다. <BR /><BR /><BR />이렇게 표절에 대해 둔박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이.... 있기에 표절을 해도 국회의원 의원직을 계속 수행하겠다고<BR />우기는 비참한 정치현실이 이상하지 않게 등장하는 것이다.<BR /><BR /><BR /><BR />표절은 도둑질이다.<BR />남의 것을 허락받지 않고 훔친 것이다. 사법적인 문제는 아니더라도 윤리적인 범죄행위다.<BR /><BR /><BR />이런 파렴치한 도둑놈을 자기네 국민대표로 뽑은 사람들의 정신상태 역시 도둑놈들이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나라가 좋아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다.<BR /><BR /><BR /><BR /><BR /><BR /><BR />나라가 개혁하려면 국민이 먼저 깨어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심각하게 증명하는 역사적 사실이다.<BR />도둑놈을 국회의원으로 당당하게 뽑아주는 애비가 지 자식이 동네수퍼에서 물건 훔쳤다고 과연 매를 들 자격이 있는가?<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2:4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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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시소개]  2012 beFull 6th photoExhibition AngkorWat]]></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44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amsil.ismine.net/zboard/data/ism_board/1334193315/2012_befull_angkorwat_.jpg"><BR /><BR /><BR /><BR />디지털 시대에 아직도 필름의 맛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암실 주이장 김도한씨의 커뮤니티 전입니다.<BR />목요일 충무로 이룸에서 오픈한답니다.<BR />기회되시면 방문해 주세요.....</div>]]></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2:5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심한 이건희...]]></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400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형제간 유산 분쟁과 관련 "그 쪽이 소송을 하면 (맞)고소하고 대법원이 아니라 헌법재판소까지 갈 것"<BR />이라는 강경 발언을 했다. 이 회장은 17일 오전 6시35분경 서울 서초 사옥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BR /><BR /><BR /><BR /><BR /><BR />참 한심하죠?<BR />우리나라 제1 그룹의 재벌총수가 헌재가 뭐하는 기관인지도 모르고 있답니다.<BR />헌법재판소가 하는 일 중에 삼성의 재산싸움을 분쟁조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BR />헌재는 사법기관도 아니며 국가 독립기관으로서 헌법의 정신에 위배되는 사항을 조정하는 기관입니다. <BR /><BR />그런데 지네 재산싸움 문제를 헌재까지 가서 소명하겠다니...미친거 아님?<BR />국민을 졸로 보시는 거임? 헌재를 가정법원으로 강등시키는 거임? 아니면 삼성집안이 국회라도 되냐...?<BR /><BR /><BR /><BR />아..이런 문맹이 재벌총수라니...쪽 팔린다 진짜...<BR /><BR /><BR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6:0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단한 허경영...!!]]></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40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347EC124B4544F289C2B1"><BR /><BR /><BR /><BR /><BR />지난 17대 대선에 이색적인 공약으로 출마했던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대통령을 넘어 대한민국의 황제로 등극하겠다며 18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BR /><BR />허 총재는 지난 9일 방송된 소셜 스트리밍 서비스 유스트림 `총선어장`에 출연, 대선 출마 의사와 함께 선거 공약을 밝혔다. <BR /><BR /><BR />자신의 최종목표는 국가 원수가 아닌 `대한민국 황제`로 등극하는 것이라는 그는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완성하겠다는 당찬포부도 밝혔다. <BR /><BR />그는 대한민국 황제가 되기 위한 첫번째 관문인 대선을 위해 `5대 해방 공약`을 공개했다. <BR /><BR />5가지는 각각 시험·결혼·등록금 ·군대·취업이다. <BR /><BR /><BR /><BR />우리 사회에 큰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부분에 대한 사회적 제약들을 없애 시민들을 자유롭게 하겠다는 것의 그의 계획이다. <BR /><BR />이어 허 총재는 대통령이 된다면 2개월 안에 현 국회의원 옷을 다 벗기고 정당제도를 없애겠다고 주장했다. <BR /><BR />한편 허 총재는 지난 2007년 17대 대선 때 경제공화당 후보로 출마, 9만6756표(0.4%)를 득표해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BR /><BR />그러나 허 총재는 2008년 공직선거법 위반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됐었다.</div>]]></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5:3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소개] 스물다섯 개의 포옹_최옥정]]></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393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046/x9788997348046.jpg"><BR /><BR /><BR /><BR /><BR />길을 가는 이에게 사랑은 비와도 같은 것이다.<BR /><BR />'연금술사'에서 산티아고가 깨달음을 위해 탕헤르로 가는 도중에 만난 사막의 여인은 <BR />안주해야 할 영혼이 아니라 결국은 극복해야 할 여정이었다고 표현하면 너무나 인색하겠지만,<BR /><BR />사랑이 절대 운명적이라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고난한 여정에 오아시스같은 <BR />신선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거대한 두 팔이 결코 극복할 수 없는<BR />고독의 절정에서 잉태한 것이며 우리는 그 두팔을 힘껏 끌어올려 서로 안음으로써 영혼을 <BR />구제받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받기 때문이다. <BR /><BR /><BR />그 나름의 영혼들은 제각각 작가의 독특한 스펙트럼을 거쳐 입자에서 파장으로 전이되고 <BR />그 파장은 곧바로 조그만 심장박동에 의미를 하나 더 한다. 나는 살아있음으로 나는 그대를 안을 수 <BR />있다는 묵시적인 결론에 다다르면서, 그 표피층에 드러난 생채기들이 주변을 돌아보게 만든다.<BR /><BR />나는 과연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가? 우리는 과연 어떤 사랑의 시대에 살고 있는가?<BR />이런 화두를 지나치다보면 갑자기 책속의 일반적인 단어들속에서 멋적은 풍경을 만나게 된다. <BR />지나칠 법한 작은 풍경속에서 갓 건져올린 멸치떼처럼 펄떡이는 설레임을 요리하는 것은<BR />작가가 소박한 문장속에 숨겨놓은 푼트쿰을 독자들이 얼마나 간파해내느냐에 달렸다.<BR /><BR />사랑을 찾아내는 일... 그 일은 이 책속에서 여전히 진행중이며 우리 주변에서 역시 일상 다반사로 <BR />지금도 일어나는 일이기에 편안하면서도 신비롭다. <BR /><BR /><BR /><BR /><BR /><IMG src="http://roseix.cafe24.com/base/component/board/board_17/u_image/1321621012_51.gif"><BR /><BR /><BR />저자 : 최옥정 작가 <BR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건국대 영문과, 연세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lt;한국소설&gt;에 단편소설 &lt;기억의 집&gt;을 <BR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편소설 &lt;식물의 내부&gt;로 허균문학상을, 장편소설 《위험중독자들》로 구상문학상 <BR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소설집 《식물의 내부》, 장편소설 《안녕, 추파춥스 키드》, <BR />포토에세이집 《On the road》 등이 있다.</div>]]></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4:5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범죄와의 전쟁_나쁜놈들 전성시대]]></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38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cfile26.uf.tistory.com/image/162D854B4F3DB0C51802F7"><BR /><BR /><BR /><BR />간만에 잘 만들어진 국산영화를 보았다.<BR />제목은 아시다시피....<BR /><BR /><BR /><BR /><BR />아부지...아부지가 반달이야?<BR /><BR /><BR /><BR /><BR /><IMG src="http://stg.olpost.com/post/view.html?uid=16745331&amp;size=573x0"><BR /><BR /><BR />최익현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최민식분)<BR />이 영화는 비리와 타협, 생존과 부패속에서 한 인생을 살아야만 했던 우리네 아버지들을 위한 오마주다. <BR />이 영화속의 우리네 아버지는 어쩌면 그렇게 실제의 우리네 아버지와 똑 같을수가 있을까...<BR />이 영화가 흡인력을 지니는 이유는 딱 그 한가지다. <BR /><BR /><BR />그리고 최민식...하정우...<BR />조범석 검사역을 했던 사소한 조연들까지...연기가 빛을 발한다.<BR /><BR /><BR />그리고 마지막에 그 한마디...촌철살인<BR /><BR />"대부님"<BR /><BR /><BR />이 한마디 외침은 마치 죽은 공명을 보고 달아난 살아있는 중달의 흐느낌을 듣는듯 했다. <BR />최익현이라는 이 시대상의 아버지들이 지닌 정체성, 딜레마, 구조적 폭력과 권위, 모순된 권력을 한방에<BR />표현하는 압축적인 단어이자 흐느낌이다. <BR /><BR /><BR /><BR /><BR /><BR /><BR />살기위해 갖은 사기를 치고 남의 등에 비수를 꽂아야만 했던 슬프고도 잔인한 개발도상국 독재정권 치하의<BR />권모술수에 무력하게 당해야만 했던 우리네 아버지세대들에게 이 영화를 바친다.<BR /><BR /><BR /><BR />&lt;용서받지 못한 자&gt; 이후 새롭게 돌아온 윤종빈 감독이 제대로 한건 했구나...</div>]]></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8:1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제 남은 건 하나! 12월 대선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307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박근혜 VS 안철수<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안철수 승리! 게임 끝!<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1:1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거개표 결과를 보고...]]></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295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대한민국 국민들은 새누리당에 150석을 몰아주었다.<BR />경기 서울에서 야당이 선전했다지만 국민들은 정권심판을 외치는 야당을 외면하고 과거로 도로 회귀하는 것을 선택했다.<BR /><BR />여기에서 과거는 부패, 비리, 거짓말, 독재, 야합, 파렴치한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BR />우리 국민들은 그러한 세상이 정상적인 세상이라고 결국 판단했다. <BR /><BR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 민주와 독재, 기득권과 프롤레타리아의 단어적 개념조차 없음을 확실하게<BR />다시 보여주었다. <BR /><BR /><BR /><BR /><BR /><BR />어릴 적, 바닷가 근처에 가면 웅덩이가 조그맣게 듬성듬성 몰려 있는 해안가가 있었다. <BR />거기에서 아이들은 조그만 낚시대를 가지고 망치라는 물고기를 장난삼아 낚곤 했는데..<BR />이 망치라는 고기는 쏨팽이과의 조그만 텃밭어류 중 하나다. <BR /><BR /><BR />재밌는 건, 이 물고기가 아이들이 낚시바늘에 미끼를 달아 늘어뜨리면 잽싸게 미끼를 붙잡아서 <BR />대롱대롱 매달려 올라오는데...<BR />불쌍한 것이 하루종일 얼마나 낚시바늘에 걸렸으면 아가미가 다 헤져서 너덜너덜한데도<BR />덥썩 미끼를 문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망치를 비웃으면서도 낚아올리는 재미에 주둥이가 터지든 말든<BR />죽을때까지 낚시를 던지는 것이었다. <BR /><BR /><BR />그 불쌍한 망치를 보면서... 나는 생선대가리가 이게 한계구나...<BR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BR /><BR /><BR /><BR /><BR />그리고 알았다.<BR /><BR />대한민국 국민들 중 대다수가 이런 생선대가리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말이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이러한 중세봉건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그 한계마저 인식하지 못하는 저능한 국민들을 보며 차라리 환멸을 느낀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22:3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는 쓰레기다!]]></title>
            <author><![CDATA[다모토리]]></author>
            <link><![CDATA[http://www.damotori.com/zbxe/19294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나 강원도 출신이다.<BR />근데 이번 선거개표보다가 참 어이없어 허탈해진다.<BR /><BR />이렇게 무식한 놈들인가?<BR />강원도가?<BR /><BR /><BR /><BR />박정희의 망령이 아직도 그리운겐가?<BR />제 민족을 총칼로 헤집은 군사정부의 후예들이 그리운겐가?<BR /><BR />똥 인지 된장인지 정녕 몰라서 그런건가?<BR /><BR />인물론?<BR /><BR />개지랄 하고 있네...<BR /><BR />등신새끼들...<BR /><BR /><BR /><BR />아...쪽팔린다...진짜...<BR /><BR /><BR /><BR /><BR /><BR />이 가여운 무지랭이들을 어찌한단 말인가?<BR /><BR />나의 고향... 강원...<BR /><BR />다 나가 죽어라...뜨바들아...</div>]]></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21:2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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